한국일보

시퀘스터로 인한 실업자 수당 삭감

2013-04-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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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부터 매주 평균 52달러 감소

미 연방예산을 자동적으로 삭감하는 ‘시퀘스터’로 인해 실업자수당이 대폭 삼감됐다.

40만명의 가주 실업자수당 지급자들은 28일부터 18%가 감소한 매주 평균 52달러가 적은 혜택을 받게 됐다.

가주고용국(EDD)는 연방정부로부터 2억 5,000만달러 감소된 예산을 책정받으면서 전달 실업자수당 지급자들에게 이같은 삭감소식을 편지로 발송한 바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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