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클랜드시, 올해 팟홀 3천 개 수리계획

2013-04-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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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시가 올해 시내 3천 개에 달하는 팟홀을 수리할 계획이다.

29일부터 우선 클리프튼 과 허드슨 스트릿 사이 클레어몬트 에비뉴부터 시작된다.

오클랜드시는 작업 우선순위를 학교인근, 교통량이 많은 곳, 병원 및 도보자들이 많은 곳에 둘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약 2천 800개의 팟홀이 메워졌다.

이번 수리작업은 6월 26일까지 계속된다.

오클랜드 주민 중 특정 팟홀이나 도로 관련 시설물 중 수리를 원하는 곳이 있을 경우 시 공공관리 에이전시 (510) 615- 5566으로 연락하면 된다. 또 www.oaklandpw.com을 통해 신고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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