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벨몬트 시티뱅크에 무장강도, 현금 탈취 후 도주

2013-04-29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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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몬트 경찰은 지난 26일 발생한 시티뱅크 무장강도사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경 1888 랄스톤 에비뉴에 있는 시티뱅크에 무장강도가 들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은행 직원들에 따르면 강도는 마르고 연한 피부색을 가지고 있었으며 검은색 스키 마스크와 검은색 자켓, 짙은 색의 팬츠를 입고 있었으며 검정과 하얀색의 신발을 신고 있었다. 액수가 밝혀지지 않은 현금을 건네 받은 용의자는 주차장으로 달려 나갔으며 경찰은 용의자가 옅은 청색차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다른 단서를 찾기 위해 FBI와 공조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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