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총기사고 뿌리뽑기 위해 수색영장

2013-04-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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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지역 16개, 오클랜드만 13개

베이지역 내 마약 및 총기 사고를 뿌리 뽑기 위해 16개의 수색영장이 발부됐다.

25일 오클랜드 경찰국 조나 왓슨 대변인에 따르면 16개 영장 중 13개는 오클랜드 지역에, 나머지는 헤이워드, 샌리앤드로, 안티오크 지역에 각각 발부됐다.

이번 영장 발부에 150명의 FBI 요원, 120명의 오클랜드 경찰 등 약 300여명의 인원이 참여하게 됐다.


한편 24일 오후 8시 경찰 특수기동대 및 FBI는 웨스트 오클랜드 내 아콘 연립주택에 대한 수색을 시작해 갱멤버로 알려진 5명의 용의자를 검거했고 부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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