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 총장 "한방치료의 영역 늘어날 것" 강조
서니베일에 위치한 국제한의과대학(한국어 프로그램 학장 김용태)이 2013년 여름학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오픈하우스를 열었다.
지난 20일(토) 국제한의대(595 Lawrence Expressway., Sunnyvale)에서 열린 이번 오픈하우스는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어와 중국어 프로그램 신입생 모집을 위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학교 소개 및 입학자격 요건, 학비융자 등 입학과 관련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왕잉추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바마 정부의 의료개혁법안 통과로 인한 메이저 건강보험 관련업체들의 한방치료 프로그램 확대예상 등 향후 한방치료의 영역 및 취업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운 학문에 대한 도전을 권장했다.
이어 학교 관계자들이 나와 입학자격은 물론 학제 및 운영방안과 함께 학비융자 등 전반적인 부문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으며 이와 함께 국제 한의과대학이 가진 장점에 대한 설명도 곁들였다.
이 관계자는 또 경쟁력 있는 수업료(유닛당 180달러)에 대한 설명은 물론 20여 개의 진료실을 갖춘 35,000스퀘어피트의 캠퍼스에서의 재학 중 실무 대비 풍부한 사전 임상경험을 쌓을 기회제공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국제한의과 대학은 오는 5월6일에 여름학기를 개강하며 입학상담 안내는 김용태 학장(408)805-0565/(408)733-1827이나 kim@uewm.edu로 하면 된다.
<이광희 기자>
지난 20일 국제한의대가 개최한 여름학기 신입생 모집을 위한 오픈하우스에서 왕잉추 총장이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