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CHP, 오클랜드시와 순찰 계약 연장

2013-04-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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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가 오클랜드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CHP는 작년 11월부터 오클랜드 우범지대를 순찰해온 가운데 오클랜드시가 계약을 연장, 확대하면서 CHP는 주2회에서 4회로 순찰을 강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제까지 알라메다 카운티 쉐리프국이 CHP 순찰 비용을 감당해왔지만 지난주 계약이 만료되면서 앞으로는 오클랜드시가 비용을 책임질 계획이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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