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더운날씨 잠시 소강상태

2013-04-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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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부터 60-70도대로

베이지역 더운 날씨가 잠시 주춤해질 전망이다. 국립기상청은 지난 20일부터 최고 낮기온 80도를 상회했던 여름날씨는 24일부터 60-70도대로 내려갈 것이라 예보했다. 산호세 지역은 24일 56-78도, 25일 48-72도, 26일 46-73도로 예상되며, 오클랜드 지역은 24일 48-66도, 25일 47-63도, 26일 44-65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또 SF지역은 24일 46-60도, 25일 46-59도, 26일 43-59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기상청은 웹사이트 ‘pollen.com’이 예보한 바와 같이 산호세, 월넛크릭, 오클랜드 지역 등에 다량의 꽃가루가 방출될 예정이어서 앨러지 환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 대부분의 과실수들은 개화를 완료했지만 몇몇 나무와 식물들은 개화를 앞두어 꽃가루 앨러지를 가중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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