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정순 미주총연회장 당선

2013-04-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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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정자선관위로부터 등록필증 발부받아

▶ 5월18일 인준절차만 남은 상태

이정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장 당선 내정자<사진>는 19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영석)로부터 등록필증을 발부받았다고 밝혔다.

선관위측은 이날 미주총연 회원들에게 총회장 입후보등록에 관해 경과보고를 하면서 이정순 후보의 등록서류 심의결과 모든 구비조건을 갖췄다고 알렸다.

이 당선 내정자는 “선관위가 추천인 확인절차작업을 철저히 실행했다”면서 “그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 5월 18일 애틀랜타에서 열릴 총회 인준의결 절차만 남겨둔 상태”라고 전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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