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타임스*LA타임스 등 주류언론 극찬
▶ 더블린*댈리시티 극장에서 계속 상영중
영화 ‘전설의 주먹’이 북미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욕타임스, LA타임스, 달라스 모닝뉴스 등의 호평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위트 넘치는 장면, 적당한 속도감, 날카로운 타격감은 강우석표 액션영화의 신선한 변화를 이끌었다"고 평했고 LA타임스는 "타고난 싸움꾼인 3인방의 젊은시절 회상장면과 극도로 힘든 싸움 장면을 통해 남성들의 마음을 소용돌이로 휘몰아치는 이야기"고 평가했다.
또 달라스 모닝뉴스는 "강우석 감독이 만화와 같이 연출한 덕에 작품에 신선한 숨을 불어넣었다"는 평을 내렸고 필름저널 인터내셔널은 "패기만만한 드라마가 한국사회를 직시하며 관통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LA에서 열린 2차례 특별시사회에는 강우석 감독이 직접 참석, 미 관객과 영화관계자들의 환호를 받은 바 있다. 영화 ‘전설의 주먹’ 시사 후 아시안퍼시픽영화제 프로그래머 에이브 페레르(Abe Ferrer)는 "전설의 주먹은 짜릿한 액션과 더불어 성실한 삶과 꿈의 획복에 대한 따뜻한 영화’라며 강우석 감독에게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전설의 주먹’은 지난 12일 SF, 산호세, 더블린을 비롯 LA, 뉴욕, 시카고, 워싱턴 DC, 라스베거스, 애틀란타, 필라델피아, 샌디에고, 시애틀, 휴스턴, 달라스, 뉴저지,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20개 도시 23개관에서 개봉해 절찬 상영중이다. 베이지역에서는 댈리시티 센추리 20과 더블린 리갈 하시엔다 크로싱즈 극장에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트라이밸리 지역 상영관
Regal Hacienda Crossings
500 Dublin Blvd., Dublin, CA 94568
▲SF 지역 상영관
댈리시티 센추리 20
1901 Junipero Serra Blvd., Daly City, CA 94015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