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위반 딱지 안떼려
2013-04-11 (목) 12:00:00
속도위반 딱지를 피하려던 운전자가 바다로 뛰어든 황당한 사건이 있었다.
몬트레이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용의자는 9일 오후 하이웨이 101을 시속 100마일로 달리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적발됐다.
경관은 차를 갓길에 세울 것을 지시했지만 용의자는 마리나 스테이트 비치로 도주한 뒤 바다로 뛰어들었다.
용의자는 수심이 깊은 곳으로 헤엄쳐 이를 모면하려 했지만 약 1시간 후 결국 포기하고 해안으로 돌아와 경찰에 체포됐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