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요세미티 국립공원중 인기 N0. 3

2013-04-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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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스*그랜드 캐년 국립공원에 이어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미국서 3번째로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립공원국이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여행객이 방문한 국립공원 10곳을 발표한 가운데 2012년 1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스 국립공원2위는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으로 기록됐다.

작년 허리케인 샌디로 70개의 공원이 폐쇄됐음에도 불구하고 총 2억 8,200만명이 미국내 가장 인기있는 6개 국립공원을 방문했고 이는 전년대비 200만명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은 미 독립기념일을 기점으로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2012년 가장 방문자가 많았던 10개 국립공원과 방문자수는 다음과 같다.
1.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스 국립공원 – 테네시주, 968만명
2.그랜드캐년 국립공원 – 네바다주, 442만명
3.요세미티 국립공원 – 캘리포니아주, 385만명
4.옐로스톤 국립공원 – 와이오밍주, 344만명
5.락키 마운틴 국립공원 – 콜로라도주, 322만명
6.자이언 국립공원 – 유타주, 297만명
7.올림픽 국립공원 – 워싱턴주, 282만명
8.그랜드 테논 국립공원 – 와이오밍주, 270만명
9.아카디아 국립공원 – 메인주, 243만명
10.쿠야호가 밸리 국립공원 – 오하이오주, 242만명

국립공원에 대한 통계와 기타정보는http://www.nps.gov/news/researchlinks.htm를 방문하면 된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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