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전문의 숨진 채 발견, 마약과다복용 추정
2013-04-09 (화) 12:00:00
샌프란시스코의 피부과 전문의가 7일 저녁 9시 45분께 퍼시픽 하이츠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SF 경찰국 골든 샤이 대변인은 엘리아스 마이클(47)씨의 사망사건과 관련 아파트 로비에서 8일 오전 10시께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마이클씨의 사망원인을 밝히진 않았으나 빌딩관리자 리토 펠러씨는 마약과다복용이 원인이라는 수사관들의 말을 우연히 들었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