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마라톤서 30대 여성 심장마비로 혼절, 위독
2013-04-09 (화) 12:00:00
심근 경색을 앓던 30대 여성이 샌프란시스코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다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SF 소방국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45분께 SF 락앤롤 하프 마라톤 대회 참가자가 달리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신고를 접수한 긴급 의료진이 여성이 쓰러진 라구나 스트릿의 마리타 블러바드에 도착했을 당시 그는 심장마비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위독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화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