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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 방화범 십대 2명 체포
2013-04-0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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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부터 SSF서 3건
2010년부터 사우스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3건의 방화를 저지른 십대 2명이 붙잡혔다.
한동안 수사에 혼선을 빚던 경찰은 학교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2일 14세 소년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오렌지파크와 엘카미노 부근에서 2건의 방화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이들이 2010년 방화에 대해서도 자백했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방화 및 방화공모혐의로 기소돼 재판에 회부될 예정이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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