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카운티서 최근 20만달러짜리 로토 2장이 판매된 것으로 밝혀졌다.
가주 로토관리국은 3일 성명을 통해 5개 번호를 모두 맞춘 총 상금 20만7,440달러의 판타시 5 티켓이 1장이 오클랜드 레이크쇼어 에비뉴에 위치한 콜로니얼 도넛 샵에서, 20만1,115달러 상금의 메가밀리언 티켓 1장이 알라메다 오티스 드라이브에 위치한 세이프웨이 주유소에서 각각 팔렸다고 발표했다.
추첨된 판타지 5 티켓 번호는 6,16,25,30.32이다.
한편 수퍼 로토 당첨자도 나오지 않아 로토잭팟액수가 800만 달러로 올랐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