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응급구조원 오클랜드 힐에서 총격받아 중태

2013-04-0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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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클라라 응급 구조대에서 일하는 남성이 비번날 오클랜드 힐 지역을 운전하다 총격을 받아 중태에 빠졌다.

퀸 보이어씨는 2일 오클랜드 힐 켈러 애비뉴를 운전하다 총격을 받았다. 총격으로 중심을 잃는 보이어씨의 차는 도랑에 쳐박혔으며 보이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경찰은 이번 총격사건이 강도에 의한 것인지 여부는 아직 밝히지 않았다. 보이어씨의 차에서는 그의 응급구조 물품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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