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2년 ‘SF 한국의날 문화축제’

2013-03-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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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봉사자 200여명에 감사장

▶ 리랜드 이 가주상원의원*데이빗 추 SF시의장 수여

지난해 10월 27대 SF한인회(회장 권욱순) 주최로 열린 ‘SF 한국의날 문화축제’를 도운 자원봉사자 200여명에게 감사장이 수여됐다.

23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상장의 절반은 리랜드 이 가주상원의원의 이름으로, 나머지 절반은 데이빗 추 SF시의회 의장의 이름으로 수여됐다.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리랜드 리 가주상원의원은 "한국의날 행사에 2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라며 "한인들의 위상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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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본보 커뮤니티홀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 참석한 리랜드 이 가주상원의원(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자원봉사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윌리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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