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정순 전 SF 한인회장

2013-03-2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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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총연회장 출마 선언

이정순 전 한인회장<사진>이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총연) 차기회장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밝혔다.

미주총연 회장 선거는 오는 5월 18일 실시되며 입후보자는 소정 양식과 공탁금 5만달러를 4월12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서영석)에 제출해야 한다. 현재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미서부담당관으로 활동증인 이정순 전 한인회장은 4월초 총연선거 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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