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기내면세품 증서 증정

2013-03-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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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달러 상당, 4월 한국 방문 고객대상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지점(지점장 임수성)은 동 항공사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기내면세품 보너스 증서(1인 1매)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
아시아나항공측은 3월20일(수)-3월31일(일)동안 SF-인천 왕복 항공권 구매(마일리지 항공권 제외) 고객을 대상으로 25달러 상당의 기내면세품 보너스 증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기간 내 티켓을 구입하고 4월 정해진 9개 일자(9, 11, 14, 19, 22, 23, 24, 26, 29)에 출발하는 고객에게 이같은 혜택이 주어진다”면서 “아시아나항공 미주노선 운항편(공동운항편 제외) 기내에서 면세품 구입시 보너스 증서를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 증서는 상기 9개 출발 당일 탑승수속 종료 후 수속 카운터에서 제공된다. 만약 지정된 9개 일자 외에 다른 날짜로 출발일을 변경하거나, 탑승을 완료하지 않은 고객은 증정대상에서 제외된다.


상품권 사용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증서 뒷면에 나와 있으며, 한정된 수량 때문에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기내면세품 우대보너스 증서 제공 가능 북가주 지역 8개 한인여행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산호세 지역: 한국여행사, 세방여행사, 볼린저여행사, A-여행사
▲SF 및 오클랜드: 서울여행사, 신세계여행사, ABC여행사
▲새크라멘토: 동서여행사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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