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4월~2012년 7월 총 3만315명
북가주의 산타클라라 카운티가 ‘2010 인구조사’ 이후 해외 이민자 유입이 전국 카운티 가운데 일곱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연방센서스국이 19일 발표한 ‘메트로 인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10년 4월1일부터 2012년 7월1일까지 산타클라라 카운티에 유입된 해외 이민자 인구는 총 30,315명이었다.
이 기간 중 가장 많은 이민자가 유입된 카운티는 LA로 88,868명이 초기 정착지로 삼았다. 그 뒤를 이어 플로리다의 마이애미-데이드(+66,308명) 뉴욕의 퀸즈(+49,656명) 브루클린(+44,341명) 등이다.
주별 해외 이민자 유입 순위로는 캘리포니아(+276,809명), 플로리다(+212,039명)에 이어 3위, 뉴저지(+10만1,658명)는 텍사스(+14만2,419명)에 뉴욕(+209만917명) 순이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