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모어 프리스쿨 ‘허가 위반’으로 폐쇄

2013-03-17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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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사회보장국은 지난 15일 적법한 허가증도 없이 운영중인 리버모어 서니사이드 프리스쿨(Sunnyside Infant and Preschool)을 폐쇄조치시켰다.

유니버설 프리스쿨 LCC 소유인 서니사이드 프리스쿨은 리버모어밸리 통합교육구의 소속기관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모어 경찰은 라이센스 위반 범죄는 경찰 소관이 아니지만 사회보장국 요청에 따라 폐쇄조치를 이행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주사회보장국 (916)657-2268로 하면 된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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