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도는 우리땅’ 대형광고판 들어선다

2013-03-15 (금) 12:00:00
크게 작게

▶ SF 와 팔로알토 지역 2곳에서 31일까지

베이지역에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메세지가 담긴 옥외간판이 들어선다.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 지역과 팔로알토 유니버시티 에비뉴와 하이웨이 101이 만나는 지역에 독도는 우리땅임을 홍보하는 대형 옥외광고판이 이달 말까지 한인과 외국인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17일(일)부터 19일(화)까지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준결승과 결승경기가 개최됨에 따라 홍보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고가 실릴 장소와 날짜는 다음과 같다.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 인근 3가와 채널 스트릿 사이 – 11일(월)~31일(일)까지

▲팔로알토 101하이웨이와 유니버시티 에비뉴에 위치한 아이키아(IKEA) 앞 전광판 - 18일(월)부터 24일(일)까지

<김종식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