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게이트팍서 2살 여아 걷어차 체포
2013-03-13 (수) 12:00:00
한 여성(24)이 11일 오후 4시30분경 SF 골든게이트팍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2살짜리 여아를 걷어차 체포됐다.
SF경찰에 따르면 문제의 여성이 아이의 몸통을 걷어차면서 아이는 놀이터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상처를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 여성이 그후에도 다른 사람들을 위협해 결국 체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여성의 이름은 체포 후 바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머그샷을 통해 사브리나 벨(사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