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한인회 주최 지역단체장 간담회

2013-03-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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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 협력*상생하는 한인단체로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이윤구)가 지역 한인단체장 간담회를 지난 3월 9일(토) 오후 6시부터 한인회 사무실에서 열고 함께 상생, 소통하여 하나되는 한인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치기로 결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이끈 이윤구 한인회장은 지역 단체장들을 환영하며 "지역 내 한인단체들이 서로 협력하여 단합된 모습을 교민들에게 보여줄 때"라며, "화목한 한인사회가 될 수 있는 길을 마련하기 위해서 서로 노력하며 또한 소통의 기회를 많이 마련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석자 들은 각 단체가 준비하고 있는 행사와 관련한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협조를 통해 도움을 주고 받기로 결의했다.

이날 특별히 새크라멘토 주립대 조은미 교수와 그레고리 김주 교수가 이날 회의에 참석해 참석자들에게 주립대 내의 한국학과 신설을 준비중임을 알리며 도움을 호소했다. 이외에도 경기 국제 의료 지원센터 이승호 과장이 미국거주 한인지원 서비스에 관련한 홍보를 하기도 했다.


간담회참석자는 한인회 이윤구회장, 박수현 부회장, 최형락 이사장, 성인제 사무총장, 노인회 박상운 회장, 이건양 부회장, 한국학교 강석효 이사장, 이미선 교장, 6.25 참전 유공자회 김용복회장, 라이온스 클럽 변청광 회장, 과학기술자 협의회/새크라멘토 용산 자매도시 위원회 이신재, 이영길 회장, 한인골프회 조판훈 회장, 염영호 총무, 샬롬회 이애연회장 한은숙 부회장, 한마음회 서청진 회장, 해병전우회 김성국회장 등 단체장들과 경기도 국제 의료 지원 센터 이승호 과장, 새크라멘토 주립대 조은미, 그레고리 김주 교수 등이다
<장은주 기자>

새크라멘토 한인회 주최 지역 단체장 간담회 참석자들이 상생과 소통하는 한인사회를 만들것을 함께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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