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9ers 산타클라라 스타디움

2013-03-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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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켓 벌써 75% 팔려

산타클라라에 건설 중인 49ers 풋불팀 스타디움의 내년 시즌 티켓이 벌써 75%나 팔린 것으로 밝혀졌다.

9일 49ers측에 따르면 내년에 오픈하는 산타클라라 스타디움의 경기를 보기 위해 팬들이 구입한 티켓이 총 4억300만달러에 이른다고 밝혔다.
12억 달러를 들여 건설되는 49ers 풋불팀 스타디움의 시즌 티켓 가격은 2,0000~8만달러이며 가장 비싼 6만8,500개의 좌석은 이미 다 팔린 상태이다.

이같이 티켓이 빨리 팔려나간 데에는 지난 수퍼보울에서 49ere가 결승까지 오르면서 베이지역에 풋볼 붐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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