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적항공사 운항시간 변경

2013-03-08 (금) 12:00:00
크게 작게

▶ 3월10일부터 서머타임

이달 10일(일)부터 서머타임이 실시돼 SF와 인천을 오가는 국적항공사들의 운항시간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SFO-인천 구간 대한항공(지점장 이동욱) 및 아시아나(지점장 임수성) 항공의 항공편 출도착이 1시간씩 늦춰진다.

대한항공은 출발 시간을 기존 오전 11시35분에서 오후 12시35분, SFO 도착은 오전 9시20분에서 10시20분으로 변경된다.


또한 3월31일부터 하계 운항 스케줄이 적용돼 출발이 오후 12시35분에서 1시25분으로, 도착은 오전 10시20분에서 11시45분으로 재조정된다.

아시아나 항공은 SFO-인천 출발 시간이 10일부로 오후 12시에서 1시로, 도착은 오전 10시에서 11시로 바뀐다.

국적항공사 관계자들은 “서머타임 실시 기간에 맞춰 운항시간이 변경된다”면서 “운항시간을 미리 확인해 여행에 차질이 없도록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