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300만달러 수퍼로토 월넛크릭서 팔려

2013-03-08 (금) 12:00:00
크게 작게
6일 추첨된 잭팟 당첨금이 3,300만달러에 달하는 수퍼로토의 1등 당첨복권이 월넛크릭에서 판매돼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수퍼로토의 알렉스 트레버소 대변인에 따르면 6일 저녁 8시 발표된 당첨복권은 헤더 팜 쉘 스테이션에서 판매됐고 아직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은 상태라고 밝혔다.

3,300만달러의 1등 복권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세금 제외 2,600만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이날 수퍼로또 2등 당첨자는 4명으로 각각 1만7,588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한편 행운의 당첨번호는 1, 2, 3, 22, 34이며, 메가넘버는 8이다.

<이화은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