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엘소브란테 남성, 여자화장실서 체포

2013-03-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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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케인 담배 피며 포르노 잡지보다가

세이프웨이 여성화장실에 들어간 엘소브란테 거주 남성(32)이 코케인 담배를 피우면서 포르노 잡지를 보다가 체포됐다.

경찰은 6일 발표를 통해 엘세리토 세이프웨이서 사건이 발생했으며 한 소녀가 여자화장실에 들어온 문제의 남성을 수상히 여기자 소녀의 어머니가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체포됐다고 밝혔다. 게다가 용의자는 매장에서 소다 한병까지 훔친 상태였다.

용의자는 절도 및 마약 소지 혐의로 마티네즈 감옥에 수감됐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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