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인환 목사 아들 오세종군

2013-03-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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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버지니아서 결혼식

오클랜드 장로교회 담임으로 시무하고 있는 오인환 목사의 외동 아들 오세종(Steven)군이 오는 9일(토) 오후4시 버지니아에서 화촉을 밝힌다.

신부는 오준호,권정희씨의 막내딸인 오새봄(Esther)양. 결혼식 장소는 McLean Korean Presbyterian Church. 7144 Old Dominion Dr.McLean.VA 22101. 신랑 오세종군은 미 육군 중위로 복무중이며 신부는 구강 외과 전문의다.

연락처 (925)565-1200, (919)724-9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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