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AK ‘청소년시인’ 발굴대회

2013-03-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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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9일 마감

오클랜드 공공도서관 주최 ‘청소년 시인’ 발굴대회(Youth Poet Laureate Competition)’가 올해 다시 열린다. 지난해 최우승자로 한인 2세 스테파니 윤(18, UC버클리 1학년)양이 선정된 바 있다.

지원자격은 13-18세로 오클랜드 거주자이거나 오클랜드시 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이면 된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이 쓴 시의 창의성, 주제, 형태 등을 선별하게 된다.

우승자에게는 5,000달러 장학금이 수여되며, 1년 동안 지역사회 각종 행사에 참가해 오클랜드를 대표하는 시인으로서 문학예술활동을 펼치게 된다.


신청마감은 4월 19일이며 8월에 최종우승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http://youthspeaks.org/poetlaureat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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