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IST 북가주 동문회 신년모임

2013-03-03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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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범섭 박사 ‘SV와 엔지니어 꿈’ 강연

KAIST 북가주 동문회(회장 김제우)가 지난달 28일 산호세 소재 코트라 SV비즈니스센터 별실에서 60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서는 동문회에 대한 비전을 살펴본 후 지난 2012년의 활동보고와 오는 봄 가족 동반 피크닉에 대한 안건을 통과시켰다.

또한 이날 동문회비 및 동문기부금 조성방안에 대한 논의와 2013년 활동계획에 대해서는 논의했다.


KAIST 북가주 동문회는 이날 앞으로 북가주 지역에 거주하는 더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유도하는데 힘쓰기로 하는 한편 스탠포드와 버클리 대학원에 재학중인 동문들을 참여시켜 동문회 활성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동문회에서는 퀄컴에 근무하는 김범섭 박사가 ‘실리콘밸리와 엔지니어의 꿈’이라는 주제로 본인의 성장과정과 배경에 대해 얘기한 뒤 실리콘밸리 엔지니어로서 성공으로 가는 길에 가져야 할 덕목들에 대해서도 전해줬다.
<이광희 기자>

지난 28일 코트라 SV비즈니스센터 별실에서 2013년 신년모임을 가진 KAIST 북가주 동문들이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KAIST 북가주 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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