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 ‘퍼스트프라이데이’ 재개
2013-03-03 (일) 12:00:00
오클랜드 ‘퍼스트프라이데이’ 행사가 지난 1일 재개됐다. 지난달 행사장서 총격사건이 발생,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하자 안전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오클랜드시당국은 이달 행사부터 아트갤러리들이 제공하는 와인을 금지시켰고 알콜음료 판매도 중지시켰다. 또 이날 오후 7시30분 총격사건의 희생자 키안테 캠벨(18)의 명복을 비는 침묵의 시간을 갖는 한편 밤 9시, 이전보다 1시간 일찍 행사를 종료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