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파크사이드 지역 수도관 터져 물난리

2013-02-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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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관이 터져 샌프란시스코 파크사이드 지역이 물에 잠겨 23개 주택과 12개 차량이 침수피해를 입었다.

SF소방국 타이론 주 대변인은 27일 새벽 2시30분께 15가와 와오나 스트릿에 위치한 오래된 수도관 파이프가 터지면서 물이 무릎까지 올라와 일부지역이 침수됐다고 전했다.

소방국 관계자들은 물을 빼내고 정리가 마무리될 때까지 수일이 걸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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