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PG&E 5,500명 고용한다

2013-02-22 (금) 12:00:00
크게 작게

▶ 사무·공사현장 근무 등

미 전기·가스 공급회사 PG&E가 5,500명의 신규 직원을 모집한다.
PG&E측은 노후한 가스 라인 시스템 등 에너지 제반시설을 교체하기 위해 대규모의 직원 모집을 결정했고 특히 여성과 재향군인을 우대한다고 밝혔다.

이같이 광범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PG&E는 해당 분야에 필요한 기술을 직접 트레이닝 하는 ‘파워 패스웨이’(Power Pathways) 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신청 자격은 건강한 남녀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학력은 무관하다. 건설 관련 유경험자는 플러스 요인이 된다.


포지션은 사무와 공사 현장 근무 등을 지원할 수 있으며 분야에 따라 시간당 20~25달러부터 시작된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PG&E 홈페이지 (www.pge.com/about/careers/index.shtml)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판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