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음주운전 6번째 적발 나파여성 감옥행

2013-02-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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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로 6번째 적발된 나파여성이 결국 감옥신세를 지게됐다.

가주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수산 콜린스(45)씨가 15일 페타루마 지역 하이웨이 101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됐다. 적발당시 콜린스는 음주측정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고 결국 소노마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콜린스는 지난 10년간 무려 5번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된 바 있고 보호감찰위반과 정지된 운전면허로 운전한 혐의로 중범(felony)에 처해질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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