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인턴쉽 어디서 할까?

2013-02-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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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좋은 IT분야 인턴쉽 제공 기업 8곳

▶ 구글 인턴 평균 한달 5,787달러 벌어

커리어 전문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가 최근 가장 대우 좋은 테크놀러지 인턴쉽을 제공하는 기업 8곳을 발표했다.

글래스도어에 따르면 마운틴뷰 소재 구글사 인턴들은 한달 평균 5,787달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턴들은 6,432달러를 벌어들여 가장 좋은 대우를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실리콘밸리 테크놀러지 기업들 중 인텔은 한달 평균 4,280달러, 시스코는 4,000달러를 인턴보수로 책정하고 있다. 한편 노스트롬, 제너럴 일렉트릭,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와 같은 테크놀러지 분야가 아닌 기업들도 인턴들에게 2,000-5,000달러까지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대우좋은 인턴쉽 기업 8곳은 다음과 같다.

1. 구글(Google) : 스프트웨어 개발(6,432달러), 평균 5,787 달러
2. 퀄컴(Qualcomm): 엔지니어링(4,690달러), 평균 4,955 달러
3.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리서치(7,050달러), 스프트웨어 개발(5,950), 프로그램 매니저(5,795달러)
4. 인텔(Intel): 평균 4,280달러
5. 시스코(Cisco): 소프트웨어 개발(3,618달러), 평균(4,077달러)
6. IBM: 소프트웨어 개발(4,609달러)
7. 아마존(Amazon): 소프트웨어 개발(5,564달러), 애널리스트(3,138달러)
8. 에센튜어(Accenture): 평균 3,476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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