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수감자들을 위한 정신건강센터가 바카빌에 개설됐다.
4만4,000스퀘어피트 센터건물에는 정신과 전문의, 사회복지사 사무실과 수감자 치료실이 있으며 총 2,400만달러 기금이 소요된 것으로 밝혀졌다.
캘리포니아 교정국은 2009년 이래 수감자들의의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13억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제프리 비드 교정국장은 "이 센터 개설로 헌법이 명시한 적절한 정신건강서비스를 수감자들이 받게 됐다"고 말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