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스트 오클랜드 바트역 총격사건

2013-02-18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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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오클랜드 바트역 인근에서 16일 오후 총격사건이 발생해 남성 1명이 숨졌다.

오클랜드 경찰국의 케빈 맥도날드 경관은 이날 오후 4시 50분께 1500 8가에서 신원을 알수 없는 남성이 총격을 당해 그자리에서 숨졌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날 새벽 6시께 700 이스트 11가지역에서 남성이 수차례 칼에 찔려 사망하면서 이날 오클랜드에선 총 2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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