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월의 메모

2013-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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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서 1월도 벌써 훌쩍 지나갔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들어있는 2월이 시작되고 2월이 지나면 꽃피는 봄이 온다. 어렵다 어렵다 해도 계절은 변함없이 찾아오는가 보다.

올 2월의 시작은 18년만에 수퍼보울에 진출한 49ers의 경기로 시작한다. 3일 오후 3시 30분 CBS-TV를 통해 수퍼보울 사상 처음으로 형제 감독이 각각 샌프란시스코 49ers와 볼티모어 레이븐스의 감독을 맡아 혈전을 벌이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49ers의 짐 하바감독, 경기가 열리는 뉴올리언즈 머세데즈 벤츠 수퍼돔에 세워진 롬바디 트로피 모형의 조형물, 레이븐스의 존 하바 감독.

▲3일 수퍼보울 경기 ▲4일 입춘 ▲10일 설날 ▲14일 발렌타인스 데이 ▲18일 프레지던츠 데이, 우수 ▲24일 정월 대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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