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새소망교회*15일 뉴 라이프교회 개최
섹소포니스트 심상종 교수(사진, 한양대학교)가 8일(금) 산호세 새소망교회와 15일(금)뉴 라이프교회에서 겨울음악회와 찬양간증집회를 갖는다.
지난해에 이어 북가주를 다시 방문하는 심삼종 교수는 지난 1월말 하와이에서 개최되었던 국제기아대책(KAFHI)을 후원하기위한 “새 생명축제” 음악회에 이어 겨울음악회를 갖게됐다.
심삼종교수는 강원도 탄광촌에서 가난한 광부의 아들로 태어나 기계공고에 진학했고, 전혀 음악을 전공 할 수 없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군생활 가운데 하나님을 기적적으로 체험, 비젼을 주시는 주님을 쫒아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 진학했다.
대학을 졸업후 7년간 900여회가 넘는 공연과 100여장의 앨범에 참여하며 활동하던 중 존스 홉킨스 대학의 피바디 음악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위를 받았다.
그는 2007년부터 모교인 한양대학교에서 색소폰 전공 교수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가장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는 클래식 색소폰 연주자 이다.
입장료는 무료.
♦ 일시: 2월 8일(금) 저녁7시 30분
장소: 산호세 새소망교회 ( 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 (윤각춘 목사 시무)
♦일시: 2월 15일(금) 저녁7시 30분
장소 뉴라이프교회 (4130 Technology Pl. Fremont) (위성교 목사 시무)
<손수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