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향군인회 미북서부 지회장 선거

2013-01-3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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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마감 2월 7일, 공탁금 2,500달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북서부지회(지회장 김완식)는 2월 23일 총회 겸 새 지회장 선출을 할 예정이다.

입후보자는 등록금 2,500달러와 공약사항, 병적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현재 김면행 부지회장이 출마를 선언했고 김완식 지회장도 재출마할 것으로 보이나 29일 현재 등록을 마친 이들은 없다.

조옥봉 선관워원장은 “재향군인회 지회장 선거는 일반단체 회장 선거와 달리 본부의 매우 엄격한 규정에 따라야 한다”며 “항상 모범적으로 치러진 만큼 이번 선거도 절도와 절제있게 치뤄질 것으로 확신하다”고 밝혔다.


이번 지회장 선거의 투표권자는 20여명에 이른다. 후보자 등록마감일은 2월 7일이다. ▲문의 (510)672-8989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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