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서울자매도시위원회 ‘로고’ 확정

2013-0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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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 김 벤처투자자 새 위원으로 위촉

SF-서울자매도시위원회(위원장 최해건)는 24일 SF레디슨 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위원회 로고<사진>를 확정지었다.
SF-서울자매도시위원회의 로고는 두 도시를 잇는 자매도시 위원회의 역할을 상징화한 것이다.

최해건 위원장은 “위원회 로고와 웹사이트(www.sfseoul.com)를 확정짓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이날 에드 리 SF시장의 한국방문(10월 예정), USF와 한국대학과의 교환학생 프로그램, 청소년리더십 개발 목적으로 한 SF시청 인턴십 프로그램 등 올해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위원회측은 마이클 심 위원 대신 키스 김(Keith Kim) 위원을 새 멤버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키스 김 위원은 인터넷 관련 스타트업 벤처투자자로 Surgery.com을 비롯 15개 인터넷 회사 창업과 인큐베이팅(육성)에 참여해왔다.


2000년 7억2,000만달러에 CNET에 매각된 mySimon.com의 최대 투자자였으며 현재 mySimon.com, 베이지역 디스커버리 뮤지엄, 오클랜드 해외무역위원회 등 다수 단체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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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김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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