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ers 로고 문신이 49달러
2013-01-28 (월) 12:00:00
풋볼팀 49ers의 인기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자 발레호 타투샵에서 열성팬들을 위해 49ers 로고 문신을 파격적인 가격인 49달러에 제공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발레호 엘라이드 잉크 타투스 & 피어싱스(1417 조지아 스트릿)는 49ers가 수퍼보울에 진출한 것을 기념, 팬들을 위해 손바닥 크기의 49ers 로고 문신을 정상가격 120달러보다 저렴한 49달러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타투샵의 주인 앤두류 모스키토씨는 “할인 행사는 1일까지 진행된다”며 “매일 약 100명의 손님들의 방문을 예상하고 있어 바쁜 한 주가 될 것 갔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