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화나 재배하다 덜미
2013-01-28 (월) 12:00:00
주택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던 밀피타스 남성이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밀피타스 경찰국과 스왓팀은 밀피타스 200 딕스 로드와 2000 린든 레인에 위치한 주택 2채에서 마리화나를 재배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25일 아침 7시께 이곳을 급습했다.
경찰은 수색결과 시가 60만달러에 해당하는 마리화나가 발견됐고 집 주인 리엠 호(38)씨를 불법 마리화나 재배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