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총영사관 ‘민원인 주차공간’ 확보

2013-01-25 (금) 12:00:00
크게 작게
SF총영사관은 24일 민원인들을 위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SF교통국(MTA)와의 교섭으로 총영사관 앞 Clay St & Laurel St에 승용차 3-4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White Zone)을 얻었다"며 "민원인들은 총영사관에서 발행하는 주차 허가권을 받아 차내에 게시하고 용무를 마친 후 반납하면 된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