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스 냉동피자’ 자발적 리콜
2013-01-25 (금) 12:00:00
애니스 사는 자사 냉동피자(Annie’s Rising Crust Frozen Pizza) 제품을 22일부터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애니스 측은 공장시스템 결함으로 미세 금속조각이 제품에 들어갔다며 2013년 1월 9일-2013년 9월 14일로 유통기한이 표시된 제품에 한해 회수한다고 밝혔다.
버클리에 기반을 둔 유기농업체 애니스는 미 전역 대형 식료품업체, 소매점, 유기농 푸드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문제가 된 Annie’s Rising Crust Frozen Pizza는 애니스가 피자류에 도전한 첫제품이었다.
애니스 측은 설비를 보완해 더이상 애니스 완성제품에서 금속조각이 발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