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사복경찰 사건조사중 총격 당해
2013-01-23 (수) 12:00:00
최근 발생한 총격사건에 대한 조사를 벌이던 오클랜드 사복경찰이 14일 저녁 6시 30분께 1700 세미나리 에비뉴에서 3명의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팔에 총상을 입었다.
조나 왓슨 오클랜드 경찰국 대변인은 “스왓팀과 고속도로순찰대 헬리콥터가 동원돼 사건지역을 샅샅이 뒤진 결과 1명의 용의자는 검거됐고 나머지 2명을 찾고 있다”며 “팔에 총상을 입은 사복경관은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