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연세대동문회 ‘연세인의 밤’

2012-12-0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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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북가주 연세대동문회(회장 정현곤) 송년회가 프리몬트 메리엇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53학번부터 10학번 교환학생까지 100여명이 모여 선후배 간의 우정을 돈독히 했다.

동문들은 이날 연세 사랑 장학기금과 관련 설명회를 진행하고 연세 응원가를 함께 부르며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연대 북가주 동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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