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차기회장에 박인숙씨 선임

2012-11-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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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한인미술협회, 25일 2012년 정기 총회

차기회장에 박인숙씨 선임

사진: 시카고 한인미술협회 회원들.(뒷줄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정옥 차기 부회장, 김주성 차기 감사, 김재례 차기 총무, 윤지원 현 총무, 한아린 회원, 박인숙 차기회장, 홍인표 차기 재무, 김문 회원, 최선혜 현 회장)

시카고한인미술협회가 지난 25일 윌링 타운내 한인문화회관에서 2012년 정기 총회를 갖고 차기회장에 박인숙씨를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계속 유지하되 연임의 항목을 삭제하는 협회 정관 수정을 인준했으며, 회계보고 및 전시회 등 내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에 이어 신임회장 등 차기 임원진을 선임했다. 차기회장으로는 박인숙씨, ▲부회장 김정옥 ▲총무 김재례 ▲재무 홍인표 ▲감사 김주성씨가 각각 선임됐다. 임원진 이•취임식은 내년 초에 갖기로 했다.
지난 4년 동안 회장직 수행해온 최선혜 회장은 “임기동안 일리노이 아츠 카운슬로부터 그랜트를 수혜하고 협회 웹페이지를 개설했으며, 전시회를 한인사회는 물론 현지사회에서도 병행하는 등 협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면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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