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머니합창단 창단 공연

2012-11-27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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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어머니합창단(단장 진동숙) 창단 공연이 지난 24일 글렌뷰한인교회에서 열렸다. 4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어머니합창단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하우스를 겸해 열린 공연에서 박근배 지휘, 임윤명 반주로 ‘고백’, ‘내맘의 강물’등을 연주했으며, 시카고 아버지합창단이 찬조출연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사진=어머니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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